[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식샤를 합시다3’ 병헌이 이주우에게 작업 멘트를 던지다 독설을 받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 김진석(병헌 분)이 이서연(이주우 분)에게 작업 멘트를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연은 이지우(백진희 분)와 함께 있다 주인 아주머니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놀라 창문 밖으로 피신했다.
식샤를 합시다3 병헌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 캡처
그러다 자연스럽게 구대영(윤두준 분)집 창문으로 들어왔다. 이 모습을 지켜본 구대영과 친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김진석은 배병삼(김동영 분)에게 “내가 하는 거 잘봐”라고 말했고, 그는 이서연에게 “아무튼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창문으로 들어올 때 느낀 건데 넌 정말 몸매가 인테그랄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연은 “인테그랄?”이라고 물었고, 김진석은 “길쭉한 굴곡이 인테그랄 같다고”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이서연은 “넌 완전히 지랄 같다. 여자한태 굴곡이 어쩌고저쩌고”라고 말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