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배우 양세종의 본방사수 촉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굳피플 공식 SNS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양세종 배우. 이제 남은 스케줄은 무엇? 양배우님과 함께 모두 오늘 밤 10시 SBS 채널 고정 준비되셨죠?”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D-DAY_서른이지만_열일곱입니다 #베리는_성스럽게_치킨 시키고_대기 중”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이 올라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사진=굳피플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부스 옆에 한 쪽에 마련된 자리에서 대본을 보고 있는 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V앱 라이브 현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훈훈한 양세종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13년 만에 운명적인 만나는 우서리(신혜선 분)와 공우진(양세종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mkulture@mkculture.com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사진=굳피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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