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의 킥서비스’, 11인조 혼성그룹 데뷔 프로젝트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K타이거즈 제로가 본격적인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6일 오후 11시 MBC MUSIC에서 ‘신동의 킥서비스’가 첫 방송된다.

이날 K타이거즈 제로는 MC 신동의 진행 아래 ‘태권도 퍼포먼스계의 넘버원’이란 타이틀로 등장, 멤버별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이어 아이돌의 정석인 인사법 만들기에 도전하거나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와 휴 잭맨, 방탄소년단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공개한다.

사진= ‘신동의 킥서비스’ 티저 영상 캡처
사진= ‘신동의 킥서비스’ 티저 영상 캡처
또한 K타이거즈 제로는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재해석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킥킥킥 연구소’ 코너를 통해 춤과 노래, 예능감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멤버들의 남다른 개인기와 태권도 실력, 넘치는 끼가 모두 공개되는 것은 물론 14년째 가요계 최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역대급 아이돌 게스트도 출연해 K타이거즈 제로의 코치로 활약할 예정이다.

‘신동의 킥서비스’는 데뷔를 앞둔 11인조 혼성그룹 K타이거즈 제로(형균, 태주, 준희, 강민, 성진, 현민, 건우, 태미, 윤지, 은재, 민지)가 아이돌 선배들로부터 자신의 매력을 안방까지 배달하기 위한 ‘킥’을 전수받아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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