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성광이 매니저 실수에도 그를 위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4회에는 사회 초년생인 박성광 매니저의 고난의 성장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성광 매니저는 박성광을 데리고 수제 버거집으로 향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던 그는 가게를 앞에 두고 길을 헤매기 시작했고 “죄송해요”라고 거듭 사과했다.
이에 박성광은 “됐어. 둘 중에 누가 찾으면 됐지”라고 답했다.
이어 매니저가 계속해서 미안해하자 “아니야. 너도 고프잖아. 배”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