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샵’ 산다라박, 방송 도중 시원하게 욕 날린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미샵’ 직원들이 참을 수 없는 분노로 중무장한다.

오는 8월 1일 방송예정인 JTBC4 예능프로그램 ‘미미샵’ 15회에서는 학창시절 교우관계에서 상처를 입었던 손님과 사장의 부당한 ‘갑질’로 퇴사를 결정한 손님이 등장한다.

이에 ‘미미샵’ 직원들은 극강의 분노를 표출하며 손님들의 사연에 남다른 공감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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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소율이 평소 욕을 못 하는 산다라박에게 손님을 대신해 시원하게 욕을 날려달라고 부탁하자, 그는 최선을 다해 욕을 날려 모두의 귀여움을 사는 것은 물론, 치타와 김진경도 분노유발 사연에 화를 참지 못하고 육두문자를 뱉어 ‘미미샵’ 오픈 이래 ‘삐’소리가 난무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미미샵’ 전 직원을 분노케 만든 손님들의 사연과 상처받은 손님들을 치유하는 ‘인간 오르골’ 강타의 힐링 라이브도 공개된다.

‘미미샵’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JTBC4와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계정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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