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은지 사회관계망(SNS) 게재 영상이 논란 끝에 삭제됐다.
MC 겸 기상 캐스터 박은지는 최근 SNS에 “오빠… 그만 달려 #소리 주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에 직면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박은지와 그의 남편이 미국 LA의 한 골목길을 달리고 있다.
박은지. 사진=MBN스타 제공
논란이 된 부분은 골목길에서의 지나친 과속이다. 박은지 남편은 꽤 높은 속도로 질주하고, 박은지는 ‘그만 달려’라며 흥분한 목소리로 제지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이를 지적했다. 영상은 지워졌으나 박은지의 해명은 없었고 31일 새로운 근황이 SNS에 게재됐다.
박은지는 한 살 연상 사업가와 1년간의 열애 끝에 미국에서 결혼하여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