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남편 김형균과의 만남 900일을 기념했다.
민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이렇게 많고 많은 사람들속에 너라는 사람과 나라는 사람이 만나 서로 사랑을 하게됐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된지 900일째 되는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앞으로 900년이 지나도 나만 바라보며 내 옆에 딱 붙어있을 거라는 내 사랑 형균씨. 우리 그럼 드라큘라라도 되야하는 거니”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김형균 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덧붙여 “여보야 고마워. 행복해. 사랑해”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민지영은 지난 1월 쇼호스트 김형균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그는 최근 유산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1일 방송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순간순간마다 (눈물이 난다). 조급하다”라며 유산에 대한 아픔을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