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인생술집’ 최정원이 UN 멤버 김정훈과 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최정원, 나르샤, 니콜,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신동엽이 “여자는 샵, 남자는 UN이라는 말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정원은 “멤버 김정훈과 그렇게 다툰적이 없다”라며 항간에 떠도는 불화설에 대해 직접 말했다.
‘인생술집’ 최정원, UN 김정훈과 불화설 고백 사진=‘인생술집’ 방송캡처 이어 “함께하다보면 의견충돌은 소소하게 있지 않나”라며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애틋하더라. 깊이라는 건 거스를 수 없다”라며 진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UN의 전성기시절 과거 영상이 공개됐으며, 풋풋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년 1집 앨범 ‘United N-generation’로 데뷔한 UN은 ‘선물’, ‘미라클’, ‘파도’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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