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꽃할배’ 할배들이 볼프강에서 중식을 맛봤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꽃할배)에서는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구트로 여행을 떠난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미리 검색해 논 식당으로 할배들을 데려갔다. 그곳은 중식당.
‘꽃할배’ 이서진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방송캡처 이서진은 오랜 짐꾼 생활을 했기에 할배들의 입맛을 알고 있었다. 이에 중식 요리집을 찾았던 것.
이서진은 “신구 선생님은 국물이다. 어떤 음식이든. 백일섭 선생님은 까다롭지 않다”며 할배들의 식습관에 대해 언급했다.
할배들은 이서진의 배려 덕분에 입맛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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