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공연 티켓 9만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티켓 9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6월 28일 1차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으로 7월 2일 1차 일반 예매, 8월 2일 2차 팬클럽 선 예매, 3일 2차 일반 예매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특히 1차 일반 예매에서는 역사상 최대 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탄소년단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일본 등 15개 도시 32회 공연을 확정 지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