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연하 남편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동치미’에 지연수가 출연했다.
이날 지연수는 남편 유키스 일라이를 언급하며 “남편은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다. 11살 연하다”라고 말했다.
동치미 김영희 사진="동치미" 방송 캡처 이를 들은 금보라는 “어려 보이게 살려면 힘들겠다”고 말했고, 지연수는 “너무 힘들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후 김영희는 “제 짝은 무조건 연하다”라며 강한 욕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혁재는 “김영희 씨 결혼 안 하실 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