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두 번째 단독콘서트 ‘레드메어(REDMARE)’를 성황리에 마친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 5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레드벨벳과 ReVeluv의 두 번째 데이트였던 ‘REDMARE’ 콘서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드벨벳은 상큼하면서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팬클럽 레베럽의 응원이 담긴 ‘레드벨벳과 함께하는 두 번째 데이트♥’ 플랜카드를 들고 애정을 표했다.
레드벨벳 ‘레드메어(REDMARE)’ 콘서트 소감 사진=레드벨벳 공식 트위터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몇번의 여름이 지나도 꼭 함께이길♥’이라는 응원 문구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이어 레드벨벳은 “레베럽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레드벨벳. 그 즐거웠던 콘서트를 기억하며 몇 번의 여름이 지나도 우리 꼭 함께해요”라며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4일과 5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콘서트 ‘레드메어(REDMARE)’를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