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근황 공개..볼륨감 넘치는 흰색 의상입고 ‘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피서지는 스튜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흰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사랑 근황 사진=김사랑 SNS
김사랑 근황 사진=김사랑 SNS
특히 여전히 우월한 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발등 골절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김사랑의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 측은 “지난 4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발등 골절 수술을 받은 김사랑이 한달여간의 입원치료 끝에 오늘 퇴원하게 됐다”며 “빠른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퇴원 후 치료일정에 맞춰 가벼운 운동과 통원치료를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동안 미뤄두었던 광고촬영 및 기타 일정들을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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