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득남, 결혼 4년 만에 아빠 됐다…9월 첫 정규앨범 ‘겹경사’(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정동하가 올 봄 아빠가 됐다.

정동하 측 관계자는 6일 오후 MK스포츠에 “정동하가 올 봄 득남했다”라며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된 소식을 전했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내와 가족을 배려해 득남 소식을 주변에 크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동하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했다. 사진=MK스포츠 DB
정동하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했다. 사진=MK스포츠 DB
정동하는 지난 2014년 1월 8년 간 사랑을 이어온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그는 “8년이 넘도록 제 곁을 항상 지켜주고 오랜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친구와 함께하려고 한다”라며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정동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그랭구와르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오는 9월 데뷔 13년 만에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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