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은 결혼 전 반대가 가장 극심했던 시아버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또한 시어머니를 통해 함소원에게 선물을 보냈던 둘째 누나와 4살 조카까지 상봉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 시아버지 공개 사진="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날 시아버지는 위아래로 명품을 휘감은 것은 물론 최신 유행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으로 한국 공항에 등장했다.
특히 시아버지는 함소원과 어딜 가든 “며느리가 먹고 싶은 거 다 사”라며 과일과 먹거리를 박스째 대량 구입하는 통 큰 모습을 보였다. 그는 급기야 한국에 온지 30분 만에 50만원을 쓰는 과감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