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주적 썰왕썰래’ 사유리가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우주적 썰왕썰래’ 제작발표회에 이휘재, 황제성, 사유리, 오현민, 맹성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휘재는 “황제성 군이 첫 방송 후 실시간검색어 10위 안에 든다면 장첸 분장으로 녹화를 하겠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유리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사유리는 “시청률 5% 넘으면 다 같이 비키니 입기로 했다”고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이휘재는 “저는 괜찮다. 사유리 괜찮냐”라며 걱정했고, 사유리는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인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주적 썰왕썰래’는 UFO와 외계인, 귀신, 초능력 등 미스터리한 ‘썰’들의 실체를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토크쇼다. 오는 9일 밤 9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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