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균-한지선 `이 커플 나이 차가 무려 100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SBS모비딕 '맨발의 디바' 제작발표회가 목동 SBS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다카타 켄타, 김상균, 한지선, 김홍경, 이경우가 참석했다.

극중 20살의 김상균과 120살의 한지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