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문세윤, 권해성 고민에 “스킨십에는 생활애교가 필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년손님’ 문세윤이 권해성의 스킨십 고민에 ‘생활애교’가 필요하다는 답을 내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 - 백년손님’에서는 배우 윤지민의 남편 권해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지민 남편 권해성은 “스킨십 때문에 고민이다”고 털어놨다.

백년손님 문세윤 사진=백년손님 캡처
백년손님 문세윤 사진=백년손님 캡처
이어 “전 감성적이고 저돌적인 반면에 아내는 계산적이고 이성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애교가 있어야 한다. 생활애교”라며 전수했다.

특히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애교를 부린 그는 “일부러 아이들 신발 신고 나가서 돌아와서 뽀뽀하고 그런다. 이런 애교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