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는형님’ 정상훈이 김영철이 ‘아는형님’ 서열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손담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정상훈은 김영철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김영철이 나한테 ‘그래도 내가 아는형님에서 5~6위 정도 한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정상훈 김영철 사진=아는형님 캡처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그럼 7위는 누구냐”라고 궁금증을 품었다.
이때 이상민은 “6위, 7위는 누구냐. 내가 네 위야? 밑이야?”라고 발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철은 “흥분한 자체가 7위”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