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매니저의 신분증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개그맨 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성광은 음식을 기다리다 매니저에게 “카드 지갑에 뭐가 들었냐”라고 물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사진=전지적참견시점캡처 이에 매니저 임송은 “법인카드와 개인카드, 신분증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박성광은 “신분증 한 번 보자”라고 말했고, “악동뮤지션 수현 닮았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매니저는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