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아빠 고지용의 장난에 울먹거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 승재 부자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두 사람은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승재는 물에 가까이 다가서자 생각보다 거친 물살에 주춤하며 무서워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고지용은 그런 승재를 들어 올려 물속으로 던지려고 장난쳤다. 그러자 승재는 “아빠 미워”라고 소리치며 울먹거렸다.
승재는 “이제부터 바다 안 갈래. 나 집에 갈래”라며 투정부렸고, 고지용은 “겁쟁이”라고 놀렸다.
이후 승재는 “바닷가에서 아빠가 나 던지려고 했잖아. 파도가 너무 세. 엄마 아빠랑 손잡고 들어갈 거야. 물안경 쓰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