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유준상에게 칭찬받고 기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유준상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준상은 수묵화를 그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승기는 직접 그린 그림을 보며 감탄했다.
이를 본 유준상 역시 “그런 거 너무 좋다. 스스로에게 감탄하는 거”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이승기는 자신의 그림을 설명했고, 사부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결국 칭찬을 받은 이승기는 “처음으로 칭찬 받았다”라고 말하며 함박미소 지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