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 우리 새끼’ 신혜선이 모벤져스의 사랑을 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신혜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혜선은 ‘미운 우리 새끼’ 100회를 축하하기 위해 떡 케이크를 준비했다. 모벤져스는 “빵보다 떡이 좋다”며 신혜선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미우새’ 신혜선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어 “우리 엄마들 한 회도 안 빠지고 왔다”며 프로그램 100일을 자축했다.
또 모벤져스는 신혜선과 서장훈을 보며 “둘이 죽이 척척 맞아”, “잘 어울린다”, “인연은 언제 올지 모른다”며 몰아갔다.
그러면서 신혜선의 새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언급하며 “재밌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건모 어머니는 “열일곱인가 서른인가 그거 꼭 봐야겠다”고 약속했고, 신혜선은 활짝 웃으며 “감사하다”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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