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오나미와 여름 휴가를 만끽했다.
김민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 한강인데 해외나온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나미와 와인잔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말복’ 김민경X오나미 휴가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한강 위 요트에서 수박과 복숭아 등 한상 가득한 먹거리와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어 김민경이 “내 휴가를 이렇게 함께 해줘서 고맙다”라며 오나미에 애정을 표했다.
김민경은 현재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과 함께 먹요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오는 16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말복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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