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 지원자 폭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가제)’이 대규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10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랩, 보컬, 퍼포먼스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각 파트의 최강자들을 선발해 차세대 아이돌을 탄생시킨다고 예고하며 현재 10대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에 ‘언더나인틴’에 대한 관심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까지 큰 관심을 보이며 해외 영상 지원자들이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더나인틴’
‘언더나인틴’
앞서 ‘언더나인틴’은 10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10대들의 반란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까지 ‘언더나인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글로벌한 10대들의 반란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참가자 모집 티저와 함께 시작된 ‘언더나인틴’ 참가자 모집은 8월 한달간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초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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