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영락없는 8살 장난꾸러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가 한 헬스케어 브랜드 모델로 팬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추사랑이 행사장 오색 테이프를 머리에 감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