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다이아 페스티벌’ 대도서관부터 허팝까지...대세 크리에이터 한 자리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2018 다이아 페스티벌’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열며 성황을 이뤘다.

CJ ENM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주최하고 ㈜세일창조의 ‘놀꽃’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페스티벌 2018 with 놀꽃’이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9일 ‘다이아 페스티벌’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의 뮤지컬 갈라쇼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부터 대도서관‧윰댕 등 핫한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하이터치회까지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2018 다이아 페스티벌에 허팝이 참석했다.
2018 다이아 페스티벌에 허팝이 참석했다.
2018 다이아 페스티벌에 씬님이 참석했다.
2018 다이아 페스티벌에 씬님이 참석했다.
2018 다이아 페스티벌에 밴쯔가 참석했다.
2018 다이아 페스티벌에 밴쯔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대도서관과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함께하는 공연에서는 관중 모두가 노래를 따라부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졌다. 초통령으로 불리며 많은 어린이 팬을 보유한 허팝을 만나기 위한 인원은 고척돔을 가로지르는 어마어마한 줄을 이루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먹방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밴쯔와 뷰티 크리에이터 한별은 팬들의 연애상담과 고민을 직접 들어주며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씬님, 엔조이커플, 회사원A 등 총 100여 팀의 크리에이터들은 각자 준비한 콘텐츠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즐기며 ‘2018 다이아 페스티벌’을 더욱 열광의 장으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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