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미도가 득남했다.
이미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 같은 모습으로 엄마,아빠에게 왔어요. 엄마 배가 왜 그리 큰가 했더니 3.75kg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이제 새로운 시작이니 아싹이와 함께 씩씩하게 잘 해쳐나가볼께요”라고 전했다.
이미도 득남 사진=이미도 SNS 더불어 그는 “임신 출산을 겪고 나니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발이 담겨있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두 살 연하의 영화 투자 배급사 직원과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