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유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기태영 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기태영 유진 사진=MK스포츠 DB
그러면서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유진, 기태영 씨 부부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호흡 맞춘 기태영과 연인으로 발전해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얻었다.
[이하 유진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유진 씨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유진 씨가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유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기태영 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유진, 기태영 씨 부부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