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만 작가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문수만 작가가 '영원회귀Ⅱ'라는 이름을 내걸고 초대전을 갖는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금보성아트센터에서 MK스포츠와 문수만 작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문수만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 대해 "지난 6월에 충북 청주 운보미술관에서 진행했던 전시회의 연장으로 생각된다. 짧은 기간과 비로 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문수만 작가는 관람객들에게 "갤러리에 들어서면 올드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시간을 들여 조상들의 애달픈 삶을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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