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곽시양, 익수자 구조 위해 바다에 풍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바다경찰’ 곽시양이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은 익수자 구조 훈련이 펼쳐졌다.

이날 훈련 상황이 발생하자 유라는 김사랑 멘토와 함께 오스카기를 게양하며 훈련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익수자 구조를 위해 김수로와 곽시양, 조재윤이 탄 고속단정이 하강했다.

'바다경찰' 곽시양이 의식이 없는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 방송 캡처
'바다경찰' 곽시양이 의식이 없는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 방송 캡처
조타실에서는 고속정과 연락을 주고받았다. 익수자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보고한 것은 김수로였다. 고속단정은 즉시 익수자 방향으로 뱃머리를 돌렸다. 구조는 의식이 없는 익수자부터 시작됐다. 곽시양은 익수자 구출을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 그는 의식이 없는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이어 김수로는 의식이 있는 익수자에게 구명환을 힘껏 던졌다. 그는 전날 모의 훈련에서 멀리 던지지 못해 지적받았었다. 하지만 실제 훈련에서는 정확히 던져 익수자 구조에 성공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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