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유라, 조타 중 뒤돌아봐…"한 배를 탔다" 일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바다경찰’ 유라가 조타 임무 중 뒤를 돌아봐 함장에게 혼났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에서 멤버들은 1,500톤급 해경선을 타고 출항에 나섰다.

이날 박영곤 함장은 조타를 맡은 유라에게 “한 배를 탔다”의 참된 의미를 설명했다. 앞서 유라는 자꾸 뒤를 돌아봐 함장의 심기를 건드렸다.

'바다경찰' 유라가 함장의 조언을 듣고 정신을 집중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 방송 캡처
'바다경찰' 유라가 함장의 조언을 듣고 정신을 집중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 방송 캡처
이를 들은 유라는 정신을 바짝 차렸다. 그는 정면만 주시한 채 맡은 조타 임무에 더욱 성실히 임했다. 이후 조타실에 모인 멤버들은 함장의 지시하에 전방 어선을 확인했다. 함장은 “전방에 보이는 어선을 탐색하는 것이 오늘의 임무”라고 설명했다.

갑판으로 내려간 멤버들은 순서대로 단정에 탑승했다. 함장의 “단정 하강” 명령하에 두 척의 단정은 경찰 사이렌 소리를 울리며 바다를 가로질렀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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