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뷰티 유튜버 배수진과 뮤지컬 배우 임현준이 지난 27일 득남했다.
임현준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과 감동을 안겨준 임래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준과 배수진을 똑 닮은 2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수진♥임현준, 27일 득남 사진=임현준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아들”이라며 ‘볼때마다 가슴벅차고 기뻐서 눈물이 흐르려해“라며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아빠 엄마가 정말 많이 사랑해. 우리 아들”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한편 지난 4월 14일 부부의 연을 맺은 임현준과 배수진은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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