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중국 시댁의 빨간 맛…홍빠오 선물에 함박웃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댁의 홍빠오 선물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진화와 함께 중국 시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함진부부는 중국 가족들을 찾았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음식 준비에 한창이었고, 임신한 며느리의 입맛에 맞추며 세심하게 배려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중국 가족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중국 가족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날 함소원은 가족들이 건넨 좋은 기운이 담긴 홍빠오 때문에 어쩔줄 몰라했다. 가족들은 빨간 봉투인 홍빠오에 돈을 담아 건넸고 손사래쳤으나 진화는 “중국의 전통이다”라며 받도록 했다. 함소원은 계속해서 건네는 가족들에 못 이긴다는 듯이 봉투를 받았다. 이하정과 장영란은 부러움을 표했고, MC 이휘재 역시 “봉투 받았네”라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함소원이 봉투를 받고 그 자리에서 개수를 세보이자 장영란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박장대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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