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의 뮤즈’ 로시 ‘노래-춤-기타까지, 못하는 게 없는 스무살 대형신인’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홍대 무브홀에서 신인가수 로시의 첫 미니 앨범 ‘Shape of Rothy’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로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발굴한 신인으로 노래는 물론 수준급의 춤과 기타실력까지 겸비한 20살의 괴물신인이다.

로시는 이날 데뷔 쇼케이스에서 소속사 대표인 신승훈의 응원을 받으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로시의 쇼케이스 무대를 화보로 소개한다.



화려한 데뷔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로시.
화려한 데뷔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로시.
귀여운 포즈로 포토타임.
귀여운 포즈로 포토타임.
하트도 큼지막하게.
하트도 큼지막하게.
안무 포인트는 바로 이것.
안무 포인트는 바로 이것.
전문 댄서 뺨치는 춤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로시.
전문 댄서 뺨치는 춤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로시.
사진설명
사진설명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로시의 허스키 보이스에 "같은 허스키 보이스"라며 포옹을 했다.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로시의 허스키 보이스에 "같은 허스키 보이스"라며 포옹을 했다.
노래와 춤,  수준급 기타실력까지 겸비한 로시.
노래와 춤, 수준급 기타실력까지 겸비한 로시.
신승훈은 신인 로시의 데뷔 부대를 먼 발치에서 응원했다.
신승훈은 신인 로시의 데뷔 부대를 먼 발치에서 응원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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