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강산에, 일드클럽 오픈..사람 없는 도로 한복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강산에가 일드클럽을 열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강산에가 출연했다.

이날 강산에는 멤버들에게 클럽 갈 것을 제안했다. 늦은 시간 잠이 오지만 ‘클럽’이라는 단어에 기대감을 키웠다.

‘집사부일체’ 강산에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강산에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하지만 트럭은 시내가 아닌 인적이 드문 곳으로 향했다. 이때 이상윤은 장기하에게 전화를 걸어 클럽으로 올 것을 제안했다. 클럽에 도착했고, 강산에가 말한 일드클럽은 도로 곳곳에 적혀있는 양보(Yield) 표지판이었다.

강산에는 “제주도에 와서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다 주택가라서 할 수가 없더라”며 밤늦게 혼자 찾아와 노래를 했다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