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오는 18일 컴백한다.
로이킴 소속사 측은 “로이킴이 18일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디지털 싱글 형태로, 이전 곡 ‘그때 헤어지면 돼’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게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신곡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로이킴만의 가을 감성을 담은 곡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로이킴, 18일 컴백 확정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로써 로이킴은 지난 2월 발표한 ‘그때 헤어지면 돼’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한다.
로이킴은 앞서 ‘그때 헤어지면 돼’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2013년 싱글 앨범 ‘봄봄봄’으로 데뷔한 로이킴은 ‘Love Love Love’, ‘Home’, ‘북두칠성’, ‘이기주의보’, ‘그때 헤어지면 돼’ 등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가요계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올 상반기 방영된 JTBC ‘비긴어게인2’ 에서 진정성 있는 청년 뮤지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그는 언어와 나라를 초월한 ‘음악’이라는 소통을 이뤄내 많은 음악팬들의 지지를 얻은바 있다
이처럼 강력한 음원 파워를 갖추며 가요계 대표 남성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로이킴이 이번 신곡으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한편 로이킴의 새 디지털싱글은 오는 18일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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