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박호산 딸 실종 사건 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오늘의 탐정’ 박호산이 아이를 잃어버린 아빠로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는 하은 아빠(박호산 분)가 아이를 찾기 위해 탐정소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한상섭(김원해 분)은 한 여자에게로 사건을 의뢰받았다. 그 여자는 “같은 시간, 같은 나이의 아이가 실종됐어요. 이 아이를 찾아줘요”라고 말했다.

사진=KBS ‘오늘의 탐정’ 캡처
사진=KBS ‘오늘의 탐정’ 캡처
그러나 이다일은 “한 명 더 있는데”라며 한 여자 아이를 가리켰다. 그러자 그 여자는 “찾을 수 있겠어요?”라고 물었다. 이다일은 급하게 자리를 뜨며 “나가서 진짜 의로인하고 신뢰 좀 쌓겠다”고 말했다. 이다일은 하은 아빠와 이야기를 나눴고 “급하게 기사에 딸을 언급한 것도 그렇고, 협박 편지 받았죠? 그리고 연락이 끊겼죠? 운전기사는 어디갔어요? 그 사람 빨리 신고하세요”라고 말했다.

하은 아빠는 탐정소가 있는 건물을 샀다며 성공시에 평생 돈을 받지 않겠다고 말하며 탐정을 부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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