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성의 기쁨’ 최진혁이 송하윤을 두 번 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는 공마성(최진혁 분)이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기쁨은 실수로 일행과 떨어지게 됐다. 배가 아픈 주기쁨은 어설픈 영어를 하며 화장실을 찾았다. 하지만 계속 실패.
‘마성의 기쁨’ 최진혁 송하윤 사진=MBN ‘마성의 기쁨’ 캡처 이때 공마성이 ‘조이’라는 이름을 듣고 아는 척을 했다. 주기쁨은 톱스타인 자신을 알아봤다는 생각에 도움을 요청했다.
공마성은 ‘사인’을 부탁했고, 주기쁨은 크게 사인했다. 하지만 공마성은 중요한 사업 파트너로 착각했던 상태.
우여곡절 끝에 주기쁨은 화장실을 갔고, 이후 혼자 일행을 찾으러 가던 도중에 불량배를 만났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공마성은 또 한번 주기쁨을 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