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상금 사용내역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해투3’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상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래퍼 김하온이 출연했다.

김하온은 최근 방영된 Mnet ‘고등래퍼2’에서 우승하며 데뷔했다. 이어 박재범 사단의 하이어뮤직레코즈와 계약했다. 지난 5일에는 새 앨범 ‘TRAVEL: NOAH’를 발표했다.

'해피투게더3'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 상금으로 무얼 했는지 소상히 밝혔다. 사진=KBS2 '고등래퍼2'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 상금으로 무얼 했는지 소상히 밝혔다. 사진=KBS2 '고등래퍼2' 방송 캡처
그는 이에 대해 하나씩 설명했다. ‘고등래퍼2’ 우승에 대해 “‘고등래퍼2’ 우승 상금으로 1000만원 받았다. 상금 절반은 부모님께 용돈으로 드렸고 최근에 어머니 생신이라 골프채 사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에게 밥은 계속 샀다.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제가 계산했다. 17명한테 영화 티켓도 쐈고 돼지고기도 사줬다. 근데 간이 쫄려서 아직 소고기는 못 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하온은 래퍼 박재범에게 직접 영입 제안 받은 사실을 밝히며 “박재범이 준 목걸이에 14K라고 써있다. 가운데는 다이아몬드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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