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각 팀을 이뤄 이모티콘 운동회를 펼쳤으며, 출연권을 건 ‘4인 5각’ 경기까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이날 최종 승리는 승관팀(승관, 솔비, 지상렬, 이석훈)과 세윤팀(유세윤, 박휘순, 돈스파이크, 케이)이 거머쥐었다. 반면 지원팀과 현무팀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 순서로 이수근이 한우의 주인공 MVP를 뽑는 순서가 다가왔고, 은지원은 “팀장으로서 이국주를 추천한다”라고 외쳤다. 이에 이수근 역시 “매 라운드마다 존재감을 발휘했다”라며 공을 인정했다.
한편 한우를 받아든 이국주는 지친 모습과 달리 스튜디오를 한바퀴 돌며 흥을 내뿜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