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축구대표팀 친선경기로 결방…심지호 아쉬움 전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끝까지 사랑’이 칠레와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중계로 결방소식을 전했다.

11일 KBS2 드라마 ‘끝까지 사랑’ 31회가 ‘대한민국 대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 관계로 결방된다.

배우 심지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되었다”면서 “이번 주는 화요일은 결방이라는 소문이...”라고 언급했다.

한국과 칠레의 축구친선경기 중계 여파로 "끝까지 사랑"이 결방됐다. 사진=KBS2 "끝까지 사랑"
한국과 칠레의 축구친선경기 중계 여파로 "끝까지 사랑"이 결방됐다. 사진=KBS2 "끝까지 사랑"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드라마다. 배우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결방된 ‘끝까지 사랑’ 31회는 오는 1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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