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박휘순, 심근경색 위험군? 알고보니 혈관 미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 박휘순이 혈관 미남으로 등극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당신의 목숨을 노리는 심근경색을 막아라!’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가족력이 있는 송채환, 박휘순, 임채원이 혈관 벽 두께를 측정했다. 송채환은 “동맥경화 병력의 아버지, 최근 겪은 오빠의 뇌출혈, 어머니의 부정맥이라는 가족력이 있다. 그래서 더 관리를 열심히 한다. 좋아졌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박휘순 송채환 임채원 사진=MBN ‘엄지의 제왕’ 캡처
‘엄지의 제왕’ 박휘순 송채환 임채원 사진=MBN ‘엄지의 제왕’ 캡처
박휘순은 “제일 위험할 것 같다. 외로운 솔로남이고, 오랫동안 흡연을 하고, 아버지가 심근경색을 겪었다”고 말하며 결과에 대해 걱정했다. 임채원은 “어머니가 부정맥이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턱끝까지 조여오는 통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전문의는 “위험군 2명이 있다. 박휘순 씨가 아니라 의외로 송채환과 임채원이다. 박휘순은 0.57mm다. 많이 웃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안심하진 말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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