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정글의 법칙’ 출근길 포착 “노량진서 생선 손질 배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정세운이 ‘정법 출근캠’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출터뷰 : 출근길 인터뷰’는 연예인들의 자연스러운 방송국 출근길을 공개하는 영상 콘텐츠로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하는 정세운이 그 첫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정세운은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촬영 전 사전 인터뷰를 위해 SBS를 찾았다. 그는 뜨거운 햇빛을 맞으며 출근길을 걷게 되자 “정글 가면 지금보다 더 덥고 습하지 않겠냐”면서 “이제 ‘정글의 법칙’ 사전 인터뷰를 한다고 하니까 정글 가는 게 실감난다”고 말했다.

정세운, ‘정글의 법칙’ 출근길 포착 사진=SBS
정세운, ‘정글의 법칙’ 출근길 포착 사진=SBS
이어 “최근 노량진에 처음 가서 생선 손질 하는 것도 배웠다”며 “만반의 준비를 했으니까 잘 생존해보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정세운은 영상에서 출근길 내내 인사를 하고, 투명 엘리베이터를 보고 신기해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세운의 ‘출터뷰’는 SBS 공식 SNS 채널인 SBS NOW(유튜브/페이스북)와 ‘정글의 법칙’ 공식 인스타그램 등 각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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