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개리는 외국인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
이날 개리는 팬의 질문에 “(유튜브)전향은 아니고 재미로”라며 “유튜브만의 세상이 있는 것 같다. 쿨하다. 거기만의 세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리는 “네. 가고 있어요”라며 아내의 전화를 받았다. 자막에는 “나를 온순하게 하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개리는 외국인 친구를 만난 뒤 육아에 대한 경험을 나눴다. 자막으로 “하루에 세 시간 자고 기저귀를 갈고 해야 할 것 천지, 두 아빠들은 말없이도 소통했다. 우리는 모든 순간을 사랑한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을 발표, 결혼 7개월 만인 득남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