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1대 100' V.O.S 박지헌이 자신 있는 분야를 육아라고 자신했다.
18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V.O.S 박지헌이 출연했다.
이날 MC 조충헌은 "사전 인터뷰 때 자신 있는 분야에 관해 물어봤다"고 묻자 "6남매 아버지라 그런지 출산과 육아, 출산 장려 국가 정책, 다자녀 혜택 (이라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1대100 캡처
이어 박지헌은 5000만 원 상금에 대해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전원주택에 살고 싶어 하신다"며 "그곳에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지헌은 일곱째 아이 계획에 대해 묻자 "선택은 항상 아내가 했던거고 그래서 늘 아내가 힘들었다. 장모님이나 가까운 가족들이 반대했다. 지금은 장모님도 그렇고 우리 엄마도 그렇고 너무 행복하니까 사랑한다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헌은 "아내가 지금은 일곱째 생각이 없는데 1,2년 지나면 생각을 항상 바꾼다. 만약 바뀐 마음을 또 이야기 하면 이번엔 인정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