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챔프는 19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나는 정말 카메라 없을 때 엄청 조용한 편. 말하는 게 귀찮다. 사람 사귀는 것도”라며 Mnet ‘쇼미더머니 777’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카메라가 오면 분량이나 대중이 재밌는 걸 원할 테니 관심을 끌어오기 위한 엔터테인이다”라며 “실제 성격은 내성적이다. 진짜 휴대전화만 본다. 눈 감고 있거나. 그래서 사람들이 실제로 만나면 왜 이렇게 차분하냐고들 많이 그런다. 난 원래 굉장히 말도 느리고 차분하다”라고 덧붙였다.
‘쇼미더머니’ 뉴챔프 사진=Mnet ‘쇼미더머니 777’ 캡처
마지막으로 “아무튼 인터뷰 재밌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전했다.
이하 뉴챔프 글 전문
저 정말 카메라 없을 때 엄청 조용한 편. 말하는 게 귀찮아요. 사람 사귀는 것도
카메라 오면 대중으로부터 또 분량이나 재밌는 걸 원할테니 관심을 끌어오기 위한 엔터테인이에요. 그니까 장난기는 원래 내제돼있는데 평소엔 내성적이에요. 진짜 핸드폰만 봐요. 눈 감고 있거나. 그래서 실제로 사람들이 만나면 왜이렇게 차분하냐고들 많이 그러는데 전 원래 되게 차분해요. 말도 느리고. 암튼 제가 인터뷰 하면서 재밌게 하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핑계 좀 대는 건데 원래 재밌는 사람인데 평소엔 재미를 발휘하려 하지 않는다~ 말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니 말 많네. 좋은 거 다 해먹어라. 나 자신아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