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진짜 사나이 300’ 이유비가 군인다운 늠름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진짜 사나이 300’”이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다소 지친 듯한 모습의 이유비는 군복을 입고 양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당당한 매력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300’ 이유비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는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 육군3사관학교 임시 입학생도로 체력검정을 성실히 마쳤다.
신체검사에서 이유비는 프로필보다 10kg 더 나가는 무게에 스스로 놀랐다. 그의 프로필은 42kg이었으나 실제 몸무게는 52kg였다.
당황한 이유비는 “체중계가 잘못 됐다”고 핑계를 대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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