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로시가 한가위를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인사를 전했다.
로시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연휴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시는 단아하면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시 사진=도로시컴퍼니
단정하게 땋은 머리, 흰 저고리에 분홍빛 치마를 갖춰 입은 로시는 수즙은 듯한 미소와 함께 기품 있는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로시는 8월 30일 첫 미니앨범 ‘Shape of Rothy’를 발표, 타이틀곡 ‘버닝’으로 정식 데뷔하며 가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신승훈이 제작한 첫 솔로 여가수로 주목받은 로시는 정식 데뷔 후, 신인 여가수로는 드물게 음원차트 진입과 음악방송 상위권에 등극하며 ‘2018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한편, 로시는 23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로 귀성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