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허영생과 배우 박지빈이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허영생과 박지빈은 25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허영생은 오사카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지빈 역시 촬영을 마치고 퇴근길에 인사를 전했다.
허영생X박지빈 우정 사진=허영생, 박지빈 인스타그램 박지빈은 이동하는 차 안 어두운 조명 속 허영생에 “어두우니까 잘 생겼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허영생은 “조명이 어두워야 잘 생겨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1986년생인 허영생과 1995년생 박지빈은 9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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